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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옳은가, 변화 속에서 기준을 찾는 법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선택을 합니다. 아침에 무엇을 먹을지, 오늘 어떤 일을 먼저 처리할지, 혹은 사람들과 대화할 때 어떤 말을 할지 등 사소한 결정부터, 어떤 직업을 선택할지, 중요한 관계를 어떻게 유지할지와 같은 인생의 큰 결정까지 다양합니다. 그런데 세상이 빠르게 변할수록, ‘무엇이 옳은가’를 판단하는 일은 점점 더 어려워집니다. 과거에는 당연히 옳다고 여겼던 것이 시간이 지나면 틀린 선택이 될 수도 있고, 지금은 논란이 많은 일이 미래에는 당연한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후안 엔리케스의 『무엇이 옳은가』는 이런 불확실한 시대에 우리가 의지할 수 있는 기준을 찾는 책입니다. 저자는 단순히 법이나 규칙을 지키는 것을 넘어, 기술과 사회 변화 속에서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특..

카테고리 없음 2025. 8. 11. 22:52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 작지만 단단한 믿음이 삶을 이끈다

우리는 누구나 마음속에 작고 조용한 바람을 하나씩 품고 살아갑니다. 더 나은 삶을 꿈꾸고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싶으며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싶은 소망 말입니다. 그러나 현실의 벽 앞에 좌절하고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며 자신감을 잃어버리는 순간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바로 그때, 필요한 것은 거창한 성공이 아니라 “나는 결국 무엇이든 해낼 사람이다”라는 조용하지만 단단한 믿음일 것입니다. 김상 작가의 에세이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은 삶에 지치고 자신을 잃어가는 이들에게 자기 자신에 대한 확신을 되찾을 수 있도록 다정하게 손을 내미는 책입니다. 이 글에서는 작가가 전하는 메시지를 따라 작은 믿음이 어떻게 일상을 바꾸고 무너지는 순간에도 자신을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는 힘이 되어주는지를..

카테고리 없음 2025. 7. 24. 10:10
결정, 흔들리지 않고 마음먹은 대로 - 인생을 원하는 방향으로 이끄는 결단의 힘

우리는 매일 많은 선택을 하며 살아갑니다. 아침에 언제 일어날지, 점심에 무엇을 먹을지, 어떤 일을 먼저 할지, 누구와 시간을 보낼지 등 크고 작은 결정을 계속합니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선택 앞에서는 자주 망설이고 걱정하게 됩니다. 때로는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기준에 따라 결정을 내리기도 하지요. 그럴 때 우리는 나중에 후회하거나 내가 원하는 삶에서 멀어지는 기분을 느끼기도 합니다. 애니 듀크의 『결정, 흔들리지 않고 마음먹은 대로』는 이렇게 선택 앞에서 흔들리는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그는 우리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정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는 ‘기준’을 세우고 그것에 따라 결정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외부에서 정답을 찾으려 할수록 더 흔들릴 수 있으며 자..

카테고리 없음 2025. 7. 19. 23:13
나는 오늘도 나를 응원한다, 일상 속 작은 다짐이 마음을 살리는 문장이 될 때

우리는 종종 스스로를 의심하며 살아갑니다. 『나는 오늘도 나를 응원한다』는 자신을 믿고 지지하는 마음이 어떻게 삶을 바꾸는지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이 글에서는 저자가 전하는 핵심 메시지와 실제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이를 실천하며 경험한 변화를 구체적으로 소개합니다. 초보자도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풀어, 누구나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자기 응원 습관’을 배울 수 있습니다.스스로를 지지할 때 시작되는 긍정의 힘사람은 누구나 마음속에 자신을 바라보는 ‘내면의 거울’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이 거울이 긍정적으로 빛나면,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도 설렘과 용기가 생기며 실패를 해도 다시 일어설 힘을 얻게 됩니다. 반대로 그 거울이 흐릿하고 부정적으로 물들어 있다면, 아무리 좋은 기회가 와도 “나는 안 ..

카테고리 없음 2025. 7. 18. 14:19
보통의 존재, 평범함 속에서 발견한 진심과 삶의 결

누구나 특별해지기를 바라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평범함 속에서 안도감을 느끼곤 합니다. 때때로 우리는 삶의 한복판에서 ‘나는 왜 이렇게 평범한가’라는 자책과 ‘그럼에도 이렇게 살아가고 있음’에 대한 위안을 동시에 경험합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 특별함을 강요받는 시대에 ‘그냥 그렇게 살아가는 나’를 긍정하는 일은 오히려 용기가 필요한 일이 되었습니다. 이석원의 산문집 『보통의 존재』는 그러한 내면의 모순과 고민을 담담하면서도 깊이 있게 풀어낸 글 모음입니다. 특별할 것 없고 화려하지 않지만 꾸밈없는 언어로 일상과 감정의 결을 섬세하게 포착해낸 이 책은 삶의 어느 순간에 멈춰 서서 나를 돌아보게 만듭니다. 책 속의 문장들은 마치 마음속 조용한 속삭임처럼 다가오며 스스로를 다그치던 감정들을 조용히 토닥..

카테고리 없음 2025. 7. 16. 20:03
혜민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삶의 속도를 늦추는 용기

우리는 매일 수많은 일을 해내며 바쁘게 살아갑니다. 시계의 바늘은 쉴 새 없이 돌아가고, 휴대폰의 알림은 우리의 집중을 산산이 흩어놓습니다. 이메일, SNS, 업무 일정, 미래에 대한 걱정들 속에서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조차 모를 만큼 정신없이 살아가고 있는 현실. 이런 삶의 한복판에서 잠시 멈춰 설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이 있습니다. 바로 혜민 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입니다. 이 책은 종교적 언어를 벗어나 누구에게나 쉽게 닿는 말로, 우리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게 합니다. 속도와 성과에 쫓겨 나 자신조차 돌볼 여유를 잃은 현대인들에게 이 책은 조용히 다가와 말합니다. “잠깐 멈춰보세요. 그 안에 진짜 내가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를 통해, 우리가 왜 지금 멈춰..

카테고리 없음 2025. 7. 12.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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